HS효성 1분기 영업이익 96억 원···전 분기 대비 22.4% 증가
유민환 기자 2025. 5. 2. 15:34
순손실 4억 원···적자전환
HS효성 CI. 사진제공=HS효성

[서울경제]
HS효성(487570)은 올해 1분기(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전 분기(78억 원)보다 22.4%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각각 4545억 원으로 0.4% 감소하고, 순손실은 4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HS효성(004800)은 지난해 효성그룹에서 분할돼 신설됐다. 효성첨단소재를 중심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홀딩스USA, 효성토요타 등 6개 계열사로 이뤄져 있다. 고 조석래 명예회장의 3남인 조현상 부회장이 회사를 이끈다.
기존 효성은 장남인 조현준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효성티앤씨(298020), 효성중공업(298040), 효성화학(298000), 효성ITX(094280)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유민환 기자 yoogiza@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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