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YG 의리 과시 “대성 콘서트에 모여 뒤풀이, 옛생각에 눈물”(컬투쇼)

서유나 2025. 5. 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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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세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2NE1 산다라박이 YG 의리를 과시했다.

5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럭키, 산다라박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4월 28일 가수 세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서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 산다락박, 씨엘(CL), 세븐, 강승윤, 김진우가 한자리에 모인 사진이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출신 아티스트들이 지난 26일과 27일 열린 대성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찾은 것.

이날 한 청취자가 "단체 사진에서 가족 느낌이 나더라. 산다라박 님 미모 여전하더라. 뒤풀이도 하셨다. 뒤풀이 했어도 많이 먹지도 않았을 것 같다"고 하자 산다라박은 "오랜만에 만나서 뒤풀이를 갔다. 고깃집으로 갔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봐도 너무 좋더라. 공연장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저도 옛날 생각이 나서 대성 씨 등장할 때부터 눈물이 맺혔다. 저도 20년 전부터 빅뱅 콘서트를 빠짐 없이 보던 사람이니까. 팬의 입장에서, 동료 입장에서 너무 뭉클했다. 신나게 즐겼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YG 친구들은 우애가 있어 보인다"며 이들의 우정에 감탄했다.

또 산다라박은 "저도 오랜만에 빅뱅 무대를 봤잖나. 게스트로 나오셔서 봤는데 '역시 빅뱅이다'라는 생각에 신나게 놀고, 밥도 많이 먹었다. 룸으로 된 고깃집이라 많이 먹었다. 고기 안창살 먹었고 된장찌개, 냉면, 대성 씨 생일이라서 케이크도 주셔서 다 먹어서 다들 놀라더라"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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