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의 돌아온 전속 모델, 방송인 유재석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 공개

이정화 2025. 5. 2. 15: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야자치킨 캠페인 이미지. SM C&C 제공

[파이낸셜뉴스] SM C&C가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네네 치킨의 신메뉴 '야자치킨'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야자치킨 신제품 광고 캠페인은 네네치킨의 장기 모델이었던 유재석의 귀환을 알리는 2025년도 첫 캠페인이다.

네네치킨은 7년 만에 다시 전속 모델로 유재석을 전격 기용했다.

광고 모델 유재석이 방송인으로 대중들에 쌓아 온 변치 않는 친근한 이미지를 제품에 반영하고, 소비자들의 뇌리 에 다시 한번 '네네치킨=유재석' 이라는 브랜드 각인 효과를 캠페인을 통해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규 캠페인은 '재석하다, 시즈닝을 재해석하다'는 메인 카피 문구를 통해 야자치킨을 알린다.

야자치킨은 네네치킨이 출시한 신메뉴로, 고소한 코코넛 시즈닝과 2종 특제소스의 조합을 가진 치킨이다.

네네치킨 캠페인을 기획 제작한 김현정 SM C&C 팀장은 "아직도 네네치킨 하면 유재석을 떠올리는 소비자들이 많고 '유재석'을 키워드로 높은 브랜드 상기도를 보인다"며 "야자치킨 신규 제품 런칭을 통해 유재석과 네네치킨의 남다른 케미를 다시 한번 효과적으로 각인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