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황금연휴’ 공항에 여행객 우르르…해외로, 국내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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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오전 황금연휴를 맞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은 여행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사진). 연휴기간 인천공항은 하루 평균 약 20만 명의 여행객이 몰리며 최대 혼잡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 로밍센터는 당일 출국 승객에 한해 유심 교체를 진행하고 있는데, 연휴 시작일인 5월1일 오전 9시 인천공항 기준 100여 명의 대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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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강윤서 기자, 임준선 사진기자)
5월1일 오전 황금연휴를 맞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은 여행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사진). 연휴기간 인천공항은 하루 평균 약 20만 명의 여행객이 몰리며 최대 혼잡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휴는 5월1일 근로자의날과 주말(3~4일), 부처님오신날·어린이날(5일), 대체휴일(6일)까지로 2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황금연휴가 완성된다. 항공 업계에 따르면 이 기간에 가장 많이 가는 해외여행지로는 일본 오사카가 꼽혔다. 국내에선 제주도에 여행객이 몰리면서 항공편 매진 행렬이 이어졌다.
인천공항에선 SK텔레콤 유심 정보 해킹 사태로 출국 전 유심을 바꾸려는 발길도 끊이지 않았다. SK텔레콤 로밍센터는 당일 출국 승객에 한해 유심 교체를 진행하고 있는데, 연휴 시작일인 5월1일 오전 9시 인천공항 기준 100여 명의 대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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