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맘카페 난리난 전신 수영복 핏...몸매 비결은 '이것'
이유나 2025. 5. 2. 14:51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전신 수영복으로 넘사벽 몸매를 과시했다.
2일 김혜수는 평소 자신이 즐겨하는 운동 중에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김혜수는 평소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몸매를 관리하지만 그중에 가장 즐기는 것은 수중 운동이다.
김혜수는 수중에서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평소 건강관리와 몸매 관리를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수중에서는 부력이 작용해 실제 몸무게보다 가벼운 무게를 지탱하면서 관절에 무리를 덜 줄수 있는 효과가 있다. 특히 하체 근력을 키우는데 유용하며 체지방 연소에도 효과를 볼수 있다.
수중 러닝은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근력을 키우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효과적이다. 지상 운동보다 최대 40%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어, 어깨, 팔 등 모두 사용해야 하기에 근육을 기르는 데도 도움된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로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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