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재고 도착 문자 아직 공지 안 해"...문자 사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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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유심 교체를 예약한 가입자들에게 아직 재고 도착 문자를 보내지 않고 있다며 관련 공지를 빙자한 문자 사기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유심 빙자 사기 문자 유포에 대해 24시간 감시 체계를 동원 중이라며 아직 직접적 피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SKT나 공공기관의 공지 문자로 위장한 사기 문자에 링크가 포함됐을 경우 절대로 접속하지 말고 삭제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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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유심 교체를 예약한 가입자들에게 아직 재고 도착 문자를 보내지 않고 있다며 관련 공지를 빙자한 문자 사기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K텔레콤은 브리핑에서 대기 순서가 되면 114 번호를 통해 발송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태로 문자 사기가 증가한 것과 관련해선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스미싱 피해 방지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유심 빙자 사기 문자 유포에 대해 24시간 감시 체계를 동원 중이라며 아직 직접적 피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SKT나 공공기관의 공지 문자로 위장한 사기 문자에 링크가 포함됐을 경우 절대로 접속하지 말고 삭제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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