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탱하지…최준희, 서 있는 게 신기한 '41kg' 뼈다리
정다연 2025. 5. 2. 14:32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뼈말라' 몸매의 정석을 보였다.
최준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외출을 하려는 듯 신발장 거울 앞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최준희는 종아리보다 얍은 허벅지 둘레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며 43kg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최근에는 목표 몸무게라고 알렸던 42kg보다 적은 41.7kg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리며 관심을 받았다.
그 과정에서 최준희는 힘줄윤활막염과 넓적다리 관절병증 등 골반괴사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3개월 동안 그냥 염증인 줄 알았던 게 괴사였다니.. 내년에는 바프에 목숨 걸지 않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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