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 금감원 보내 수사지휘

유영규 기자 2025. 5. 2.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삼부토건 주가 조작 사건을 금융 당국에 다시 이첩해 수사지휘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사건의 성격과 사안의 중대성 등을 감안해 신속하게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장기간 관련 조사를 진행해 온 금융감독원에 사건을 수사지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삼부토건 전·현 실질사주와 대표이사 등 10여 명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삼부토건 주가 조작 사건을 금융 당국에 다시 이첩해 수사지휘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사건의 성격과 사안의 중대성 등을 감안해 신속하게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장기간 관련 조사를 진행해 온 금융감독원에 사건을 수사지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삼부토건 전·현 실질사주와 대표이사 등 10여 명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