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팀리그 신입은 누구?... 2025-2026시즌 드래프트 개최
김성수 기자 2025. 5. 2. 14:27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프로당구 PBA가 오는 14일 팀리그 드래프트(선수 지명 행사)를 실시한다.

PBA(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2025-2026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PBA 팀리그 드래프트는 한 시즌 동안 팀에서 활약할 선수들을 선발하는 중요한 자리다. 각 구단들은 드래프트에 앞서 보호 선수와 방출 선수를 결정한 후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보호선수 지정 원칙에 따르면, 보호 선수는 남녀 구분 없이 최소 3명 이상으로 지정해야 한다.
이후 드래프트에서 각 팀별로 팀의 최소 보유 인원을 채울 때까지 선수들을 지명하게 된다. 지명권은 1~4라운드까지 보호선수가 가장 적은 팀 순으로, 모든 팀이 최소 보유 인원을 채운 5~6라운드에는 직전 라운드의 역순으로 지명한다.
각 구단의 팀별 최소 보유 인원은 7명이며 최대 9명까지 지명할 수 있다. 이밖에 최소 2명 이상의 외국인 선수를 성별 제한 없이 의무 보유해야 하며, 최대 남자 선수 3명, 여자 선수 1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
한편 지난 시즌 열린 드래프트서는 휴온스가 로빈슨 모랄레스(스페인)를, 웰컴저축은행이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를 전체 1,2순위로 지명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것이 알고 싶다' 인제 계곡 실종 추적…용의자 北 특수부대 출신? - 스포츠한국
- 쯔위, 옆구리에 구멍 숭숭…과감한 컷아웃 의상 - 스포츠한국
- 김희정, 옆구리 뻥 뚫린 수영복입고 탄탄 몸매 자랑… 美친 '애플힙' - 스포츠한국
- ‘파과’ 이혜영 “손에 불붙고 갈비뼈 금 가고 원없이 액션 해봤죠” [인터뷰]
- '품절녀' 효민, 벌써 여름이야?…눈부신 비키니 자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결혼 지옥' 남편, 처형에 키스 시도→장모 가슴 터치? 아내 충격 폭로 - 스포츠한국
- 손보승, 2년 전 母 이경실에 2천만 원 꿔 간 돈 어디에 썼나…누나 손수아 '경악'('조선의 사랑꾼')
- '미쳤다' 이정후, TEX전 첫 타석 좌전 안타… 타율 0.337 - 스포츠한국
- '파과' 관록의 이혜영X패기의 김성철이 빚어낸 세기의 앙상블 [스한:리뷰] - 스포츠한국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치명적 S라인 수영복 자태… 시선 '올킬' 몸매 [화보]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