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비리 혐의' 조민, 벌금형 확정‥양측 모두 상고 안 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비리 혐의를 받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 씨에게 벌금 1천만 원 형이 확정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3부는 지난달 23일 조 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조 씨는 모친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함께 2014년 6월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허위로 작성한 입학원서와 자기소개서, 위조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을 제출해 평가위원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비리 혐의를 받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 씨에게 벌금 1천만 원 형이 확정됐습니다.
조 씨와 검찰 측은 상고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상고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형사재판에서 법원 판단을 다시 받으려면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에 항소 또는 상고해야 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3부는 지난달 23일 조 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조 씨는 모친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함께 2014년 6월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허위로 작성한 입학원서와 자기소개서, 위조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을 제출해 평가위원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조희원 기자(joy1@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243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이재명 파기환송' 대법 기록 서울고법 도착‥2심 절차 재진행
- 한덕수, 대선 출마 선언‥"개헌 완료한 뒤 3년 차에 하야"
- 파기환송 거센 공방‥이주호 권한대행 체제로
- 윤석열 직권남용 사건, '내란사건 담당' 중앙지법 형사25부 배당
- SKT "신규 가입 중단‥유심보호서비스 자동 가입"
- "제가 조희대 동기인데 충격!" 목소리 높아진 강금실 [현장영상]
- '휴대폰 압수' 웬일인가 했더니‥'개통 20일' 아이폰16?
- 김문수 "한덕수와 빠른 시일에 소통해 대책 세울 것"
- 중국 "미국이 여러 차례 대화 의사 전달‥제안 검토 중"
- 의협 "李대행, 의정 갈등 사태 우선에 두고 함께 풀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