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짬뽕집 ‘오픈빨’ 끝나고 파리 날리자 좌절 “경제 안 좋아”(봉워니형)

김명미 2025. 5. 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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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이 짬뽕집 '오픈빨'이 끝나자 좌절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짬뽕집 3호점을 오픈한 이봉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봉원은 오픈 직후 몰려드는 손님들 틈에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카운터 앞에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서 있던 이봉원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항상 '오픈빨'이 있다. 사람들이 줄을 서게 돼 있는데, 요즘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있고, 소비율이 침체돼 있다. 이런 수준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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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워니형’ 채널 캡처
‘봉워니형’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봉원이 짬뽕집 '오픈빨'이 끝나자 좌절했다.

5월 1일 '봉워니형' 채널에는 '괜찮아.. 아니 안 괜찮아.. 괜찮아.. 아니 안 괜찮아..'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짬뽕집 3호점을 오픈한 이봉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봉원은 오픈 직후 몰려드는 손님들 틈에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그러면서도 이봉원은 "진정한 장사가 되느냐 안 되느냐는 한두 달 있어 봐야 아는 거다"고 말했다.

이에 2개월 후 제작진이 다시 3호점을 찾아왔다. 카운터 앞에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서 있던 이봉원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항상 '오픈빨'이 있다. 사람들이 줄을 서게 돼 있는데, 요즘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있고, 소비율이 침체돼 있다. 이런 수준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봉원은 "이제 낮 12시, 점심시간이다"며 "나아질 거다. 우리는 조금 걱정 안 하고 있다. 괜찮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내 "사실 괜찮지 않다"고 덧붙여 '웃픔'을 유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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