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 찰랑…안재홍, 또 왜그래요(‘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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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퇴설 예약이다.
배우 안재홍이 '마스크걸'의 미친 존재감에 이어 신작 '하이파이브'에서도 남다른 포스를 뿜어낼 전망이다.
작품을 위해서라면 감량과 증량은 물론, 과감한 이미지 변신도 불사하는 배우 안재홍이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단발머리를 감행, 다시 한번 레전드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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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하이파이프’ 측이 공개한 안재홍의 스틸에는, 넘사벽 폐활량을 가진 초능력자 ‘지성’으로 분한 안재홍의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맡는 역할마다 높은 싱크로율의 캐릭터 열연으로 놀라움을 안긴 그가 이번에는 우연한 장기이식으로 남다른 페활량의 초능력을 얻은 캐릭터로 분해 또 한 번 변신을 예고했다.
‘지성’은 의문의 기증자로부터 폐를 이식받은 후 눈앞의 모든 것을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급이 다른 폐활량을 얻게 된 인물. 히어로물 공식에 빠삭한 ‘지성’은 자신처럼 초능력을 이식받은 사람들을 찾아 나서고 팀 ‘하이파이브’ 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안재홍은 “바람을 다루는 인물이다 보니까 머릿결로 바람이 잘 느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다”며 “초능력을 발휘하는 것만큼이나 인물이 갖고 있는 성향, 그리고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오는 6월 3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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