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 김동찬, 김경진과 '콩자반쇼' 출연…박서진에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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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그룹 신하가 웹예능 엘프TV '콩자반쇼'에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하의 김경진과 김동찬은 최근 KBS1 '전국노래자랑' 신재동 악단장과 가수 박주희가 진행하는 '콩자반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경진은 "영화 촬영 준비로 베트남에 갈 예정"이라고 했고, 김동찬은 "신곡 준비와 숏폼 드라마 촬영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며 트로트 그룹 신하로도 멋지고 유쾌한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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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트로트 그룹 신하가 웹예능 엘프TV '콩자반쇼'에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하의 김경진과 김동찬은 최근 KBS1 '전국노래자랑' 신재동 악단장과 가수 박주희가 진행하는 '콩자반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하는 지난 2015년 결성된 그룹으로 '운수대통'이라는 곡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경진은 "이 곡이 트로트계에서 요즘 핫한 스타 가수 임영웅과 박서진이 커버를 하며 인기를 얻었다"라면서 "MBC 드라마 '우리집'에서 배우 김희선이 노래방에서 부르는 씬이 나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이 됐다"라고 했다.
김동찬은 "트로트 가수 최초로 박서진과 홍대에서 버스킹을 했었는데 박서진이 '운수대통'이라는 곡을 불러줬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워했다.
신재동 악단장은 "뭐든 열심히하는 동찬이를 7년 동안 바라봤다"라면서 "송해 선생님이 아끼고 좋아했던 김동찬에게 '돈꽃'이라는 곡을 선물로 줬다"라면서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근황도 전했다. 김경진은 "영화 촬영 준비로 베트남에 갈 예정"이라고 했고, 김동찬은 "신곡 준비와 숏폼 드라마 촬영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며 트로트 그룹 신하로도 멋지고 유쾌한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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