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톰 크루즈, 25살 어린 아나 디 아르마스와 또 열애설 “칸도 같이 가”

박아름 2025. 5. 2.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살 차이가 나는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의 열애설이 또 한번 제기됐다.

최근 TMZ할리우드, 더 선, 데일리 메일 등 할리우드 매체들에 따르면 배우 톰 크루즈(62)는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 열애 중이다.

또한 더 선, 데일리 메일 등은 톰 크루즈가 아나 디 아르마스를 5월 2일 저녁 열리는 절친 데이비드 베컴의 50번째 생일 만찬에 데려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뉴스엔DB, 아나 디 아르마스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25살 차이가 나는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의 열애설이 또 한번 제기됐다.

최근 TMZ할리우드, 더 선, 데일리 메일 등 할리우드 매체들에 따르면 배우 톰 크루즈(62)는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 열애 중이다.

앞서 아나 디 아르마스는 지난 2월 톰 크루즈와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당시 측근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며, 다가올 프로젝트에서 팀을 이룰 예정"이라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 가운데 지난 4월 30일(현지시간) TMZ는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의 생일 맞이 영국 여행을 보도했다. 지난 4월 29일 톰 크루즈가 직접 조종하는 헬리콥터를 타고 영국 런던에 착륙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으며 4월 30일 아나 디 아르마스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고. 데일리 메일의 경우 독점 입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더 선은 5월 1일(현지시간) 톰 크루즈가 아나 디 아르마스를 지난 4월 부활절 주말 개인 제트기에 태우고 스페인 마드리드로 향하며 로맨스가 시작됐다고 측근들의 인터뷰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이 최근 몇 달 사이 가까워졌다고 귀띔했다.

또한 더 선, 데일리 메일 등은 톰 크루즈가 아나 디 아르마스를 5월 2일 저녁 열리는 절친 데이비드 베컴의 50번째 생일 만찬에 데려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새 영화 작업에 대해 논의 중이며, 다른 친구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몇 주 동안 아나 디 아르마스와 진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톰 크루즈는 5월 1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칸 영화제에도 아나 디 아르마스와 동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나 디 아르마스는 쿠바 출신으로 영화 '나이브스 아웃', '007 노 타임 투 다이', '그레이 맨', '발레리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약 1년간 16세 연상 벤 애플렉과 교제했다.

톰 크루즈는 지난해 25살 연하 러시아 재벌 전처와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톰 크루즈 5월 8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내한할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