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원 PD, JTBC 소송전 속 '불꽃야구' 공개 강행…"유튜브로, 우리의 야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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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원 PD가 '최강야구'를 둘러싼 JTBC와의 소송전 속 '불꽃야구' 공개를 강행한다.
JTBC는 장시원 PD가 '최강야구' 제작비를 과다하게 청구하고 집행 내역을 공개하지 않아 신뢰관계가 훼손됐다며 새로운 제작진으로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반면 장시원 PD는 JTBC가 '최강야구'의 저작재산권을 탈취하려 한다며 '최강야구'를 '불꽃야구'로 타이틀을 바꾸고 김성근 감독 등 기존 출연진과 함께 제작을 강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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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장시원 PD가 ‘최강야구’를 둘러싼 JTBC와의 소송전 속 ‘불꽃야구’ 공개를 강행한다.
장시원 PD는 2일 “‘불꽃야구’는 5일 오후 8시에 첫 방송을 한다”라며 ‘불꽃야구’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알렸다.
JTBC와 장시원 PD는 ‘최강야구’의 주인이 누구냐를 두고 법정 싸움에 들어갔다. JTBC는 장시원 PD가 ‘최강야구’ 제작비를 과다하게 청구하고 집행 내역을 공개하지 않아 신뢰관계가 훼손됐다며 새로운 제작진으로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반면 장시원 PD는 JTBC가 ‘최강야구’의 저작재산권을 탈취하려 한다며 ‘최강야구’를 ‘불꽃야구’로 타이틀을 바꾸고 김성근 감독 등 기존 출연진과 함께 제작을 강행하고 있다.
‘불꽃야구’는 최근 고척돔에서 직관 경기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후 JTBC는 장시원 PD와 그의 제작사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유사 콘텐츠로 저작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형사 고소했고, 장시원 PD는 “JTBC가 가지고 있는 권리는 촬영물 납품을 위한 공동제작계약에 정해진 바에 따라 기 촬영된 영상물에 대한 저작권을OTT 판매, 재전송 등을 목적으로 원시 저작권자인 스튜디오C1으로부터 이전받은 것뿐”이라고 ‘불꽃야구’ 제작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맞서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장시원 PD는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 공개를 결정했다. 장 PD는 “시청자와 팬들의 월요일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우리의 야구를 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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