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전소영, 이채민 집 앞 조우…운명의 장난에 당황
유정민 2025. 5. 2. 13:46
노정의와 전소영이 이채민의 집 앞에서 조우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7회에서는 바니(노정의 분)와 한여름(전소영 분), 두 사람이 동시에 황재열(이채민 분)을 찾아가는 운명의 장난이 벌어진다.
바니는 헷갈리게 만들지 않겠다는 황재열의 단호한 태도 덕에 그의 진심을 믿어보기로 했다. 하지만 마음을 열고 황재열과 썸을 타려는 순간, 한여름이 나타나면서 빠르게 진전될 듯했던 바니와 황재열 앞에 정지선이 그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바니와 한여름이 황재열 집 앞에서 마주치게 된 상황은 세 사람 모두에게 달갑지 않은 만남일 터. 공개된 사진 속 바니는 황재열의 집 현관문을 열고 나타난 이가 한여름이란 사실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는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반면 한여름은 보다 여유롭고 담담한 표정으로 바니를 상대하고 있다.
하지만 바니는 곧 당당하고 단호하게 제 용건을 말하며 한여름을 역으로 당황시킨다. 한여름은 이전과 다른 바니의 행동에 한 번, 깨어나자마자 자신을 싸늘하게 바라보는 황재열의 시선에 두 번 대미지를 입으며 혼란함을 감추지 못할 예정이다.
과연 바니와 한여름이 동시에 황재열을 찾아가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황재열을 두고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대화가 공개되는 오늘(2일) 방송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7회는 오늘(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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