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30억 피소 이어 28억 추가 피소…점점 불어나는 위약금
박경호 2025. 5. 2. 13:30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수현의 추가 피소 소식에 소속사 측이 말을 아꼈다.
2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소송이 제기됐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YTN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과 계약을 맺은 D 업체는 지난달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김수현과 소속사를 상대로 28억 원의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했다.
김수현의 피소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9일 김수현을 모델로 내세웠던 업체 두 곳이 총 30억 원에 이르는 모델료 반환 및 손해배생 청구 소송을 제기한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김수현은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재혼’ 이상민, ♥비연예인 아내와 이미 법적 부부 “결혼식은 생략”
- 이동국, 상상초월 오남매 식비 공개 “배달 음식만 연 1700만 원” (‘냉부해’)
- 김종국, 62억 논현동 고급 빌라 샀다 “전액 현금 매수 추정”
- 기은세, 이혼 후 심경 고백…“또 다른 만남? 지금은 일이 더 중요”
- 손흥민 클럽커리어 첫 우승 꿈 이루나…토트넘,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서 대승→‘발 부상’ SON
- “200억 빚도 갚았다”…혜은이, 이혼 6년만에 ‘3번째 결혼설?’
- ‘마약 투약 자수’ 래퍼 식케이, 1심 징역형 집행유예
- 서동주, 웨딩 화보 공개하며 “내 사랑 찾았다” 감격
- 서장훈, 천원 짜리 마스크 팔아 2조 번 부자에 입이 떡(‘백만장자’)
- 장영란, 호캉스 중 뽐낸 건강미 넘치는 반전 수영복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