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전지현, 보석보다 빛난 비주얼…우아함에 귀여움까지
김민지 기자 2025. 5. 2. 13:20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오른 배우 전지현이 보석보다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전지현은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차한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 스위스 워치 브랜드이자 주얼리 메종 피아제 론칭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이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다.
이날 전지현은 하늘하늘한 소재의 연한 파스텔톤 의상을 입고 귀걸이, 목걸이, 반지, 시계 등 화려한 주얼리를 한 채 포토월에 등장했다.
1981년 10월생으로 현재 43세인 전지현은 여전히 화사한 비주얼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해 현장을 압도했다. 더불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귀여움'도 뽐냈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공개와 내년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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