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초유' 사회부총리 권한대행 체제…이주호 "책임감 막중"

서현아 기자 2025. 5. 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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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스12]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어제 물러나면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과 국무총리 역할까지 맡게 됐습니다. 


이주호 권한대행은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 출근해 "공정한 선거 관리에 중점을 두고, 국정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사회부총리 대행 체제가 시작되면서, 당분간 주무 부처인 교육부의 현안을 비롯해, 국정 전반엔 혼선이 빚어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주호 권한대행은 6·3 대선까지 약 5주 동안 국정 운영을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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