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주말에는 비소식

강지원 기자(=부산) 2025. 5. 2. 12: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상청 "일교차 15도 내외로 클 것…건강관리에 유의"

2일 부산, 울산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부산지방기상청이 예보했다.

부산 지역 2일 낮 최고기온은 20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예상됐다. 울산 지역 25일 낮 최고기온은 21도,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11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2일과 3일 부산과 울산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 것으로 보고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주말에는 비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부산기상청은 3일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부산·울산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강우량은 5~20mm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지원 기자(=부산)(g1_support@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