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지난달 '현금 60억' 썼다…"레전드 큰손 대열 합류" [리폿-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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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62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종국은 지난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 아펠바움 2차' 고급 빌라(전용면적 약 243㎡, 70평 규모)를 62억 원에 매입했다.
김종국이 새롭게 둥지를 틀 곳인 '논현 아펠바움'은 총 76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형 고급 빌라 단지로 사생활 보호에 탁월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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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가수 김종국이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62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종국은 지난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 아펠바움 2차' 고급 빌라(전용면적 약 243㎡, 70평 규모)를 62억 원에 매입했다. 같은 날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마쳤는데 이 과정에서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업계는 전액 현금 거래로 이뤄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종국은 이 빌라를 실거주 목적으로 구입했으며 현재 거주 중인 인근 '아크로힐스 논현'에서 거처를 옮길 계획이다. 이사는 빠르면 내달 중으로 예정돼 있다.
김종국이 새롭게 둥지를 틀 곳인 '논현 아펠바움'은 총 76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형 고급 빌라 단지로 사생활 보호에 탁월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벽에는 5중 감지 시스템이 적용돼 있으며 180여 대의 CCTV가 곳곳에 설치돼 있어 스타와 기업인들이 선호하는 주거지로 꼽힌다. 실제로 배우 장근석과 이요원도 이곳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종국은 방송, 예능, 개인 채널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평소 검소한 이미지와 근육질 라이프스타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빌라 매입을 통해 조용히 '부동산 큰손' 대열에 합류한 셈이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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