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 앞두고 더 열일…믿고 보는 캐스터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성재의 탁월한 중계 실력이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국내외 스포츠 중계에서 ‘캐스터 배성재’라는 이름 석자는 많은 이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해박한 지식과 안정감 있는 목소리, 통쾌한 리액션까지 스포츠 경기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믿고 보는 캐스터’로 통하는 것.
배성재는 현재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다년간의 캐스터 이력을 살려 축구 전문 예능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과 신규 마라톤 예능 MBN ‘뛰어야 산다’에서 활약하며 특별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여자 축구 활성화에 큰 기여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배성재는 수년째 진지함과 유쾌함을 적절히 조화시켜, 재미와 감동을 안방극장에 전달하고 있다. 앞서 진행된 숙명의 라이벌‘한일전’ 두 번째 경기에서 장내를 압도하는 붉은 함성 못지않게, 출전 선수의 특징과 경기 흐름을 빠르게 간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역전골이 터졌을 때 중계석에 앉은 배성재는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몰입도 높은 언변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골때녀’의 한국, 일본 양국의 선수들에게 뜨거운 찬사와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명품 캐스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성재는 새로운 도전에도 주저하지 않고 있다. 국내 최초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로 얼굴을 비추게 된 것. 특히 마라톤 훈련을 생동감있게 중계해 주는가 하면, 중계석을 벗어나 훈련에도 참여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동지애를 쌓아가는 등 프로그램에 진정성과 감동을 불어넣고 있다. 또 16인의 초보 러너들에게 세심한 조언을 건네고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섬세함까지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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