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식당 이용해주세요”…여수거북선축제장 음식 부스 ‘금지’

손준수 2025. 5. 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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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가 축제를 개최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축제장 내 음식 부스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를 내일(3일)부터 사흘간 여수시 이순신광장 등에서 개최한다며 올해부터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축제장 내에서 음식 부스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지난해 논란이 됐던 불법 노점상 난립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근무반을 편성해 축제장과 인근 공원, 도로변의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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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전남 여수시가 축제를 개최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축제장 내 음식 부스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를 내일(3일)부터 사흘간 여수시 이순신광장 등에서 개최한다며 올해부터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축제장 내에서 음식 부스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지난해 논란이 됐던 불법 노점상 난립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근무반을 편성해 축제장과 인근 공원, 도로변의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삼도수군의 함성, 새 희망을 꿈꾸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여수거북선축제는 역사적 의미를 현대 기술로 재해석한 프로그램과 통제영길놀이, 거북선 해상전투 재현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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