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망한건가”…일요일 빼고 내내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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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연휴 시작 첫날인 토요일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일요일에 잠시 그쳤다가 어린이날인 월요일과 대체공휴일인 화요일에도 전국에서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월요일인 5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화요일인 6일에도 기압골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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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2/mk/20250502110018220vdeq.jpg)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에서는 토요일인 3일 새벽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남부지방에서는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제주도에서는 오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강원 5㎜ 내외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대구, 경북 5~10㎜ △광주, 전남, 전북, 부산, 울산, 경남 5~20㎜ 등이다.
특히 3일은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도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 중산간은 초속 20m 이상, 제주도 산지는 초속 25m 이상으로 더욱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8~13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특히 일요일인 4일은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외출 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며, 4일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예보됐다.
월요일인 5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예상된다.
화요일인 6일에도 기압골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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