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론 마지막 홀 이글 상승세가 쭉…유해란, 블랙 데저트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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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브론 챔피언십 마지막 홀 이글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유해란은 2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쓸어담으면서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글의 상승세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으로 이어졌다.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효주는 5언더파 공동 1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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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브론 챔피언십 마지막 홀 이글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유해란은 2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쓸어담으면서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8언더파 공동 2위 그룹과 1타 차다.
유해란은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지만, 4라운드에서 무너졌다. 하지만 마지막 18번 홀(파5)을 이글로 마무리한 뒤 "올해 첫 톱10"이라면서 웃었다.
이글의 상승세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으로 이어졌다.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았다. 완벽했다. 페어웨이(14번 중 13번)도, 그린(18번 중 17번)도 딱 한 번씩만 놓쳤다. 퍼트도 27개로 끝냈다.
유해란은 "코스가 너무 좁지는 않았지만, 바위가 너무 많아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면서 "페어웨이와 그린을 지키고 싶었다. 조금 더 침착하고, 조금 더 쉽게 경기를 펼치고 싶었다. 오늘은 덕분에 좋은 결과를 냈다"고 말했다.
쉬웨이링(대만),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8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전지원과 주수빈이 7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고, 이소미가 6언더파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효주는 5언더파 공동 1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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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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