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 자율전공학과 신설 '융합 인재 양성'

강원CBS 박정민 기자 2025. 5. 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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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총장 문영식)가 자율전공학과를 신설, 2026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문영식 총장은 "자율전공학과 신설은 학생 중심의 교육 철학을 반영하고자 하는 대학의 의지로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율전공학과를 통해 사회에서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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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 제공


한림성심대(총장 문영식)가 자율전공학과를 신설, 2026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전공 선택권 및 학과 간 벽 허물기를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이다. 자율전공학과 신입생들은 첫 학기 교양 수업과 여러 학과들의 전공 수업을 수강한 뒤 1학년 2학기부터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게 된다. 보건의료계열 4개 학과(간호학과, 물리치료과, 방사선과, 치위생과)와 교원양성학과인 유아교육과를 제외한 모든 전공 선택이 가능하다.

자율전공학과 모집 정원은 16명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역량에 맞는 학문 분야를 찾아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영식 총장은 "자율전공학과 신설은 학생 중심의 교육 철학을 반영하고자 하는 대학의 의지로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율전공학과를 통해 사회에서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림성심대는 다양한 교내 장학 제도를 통해 재학생 1인당 평균 391만원의 장학금 혜택(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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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CBS 박정민 기자 jm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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