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총리 대행 "대외신인도 사수·관세충격 최소화 총력"
유영규 기자 2025. 5. 2. 10:42

▲ 김범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이 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김범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은 오늘(2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어떤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확대간부회의에는 김윤상 기재 2차관과 실·국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습니다.
김범석 직무대행은 "대외신인도 사수와 관세충격 최소화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추가경정예산을 최대한 신속히 집행해 재해·재난 대응, 통상·인공지능(AI) 지원, 민생 지원, 건설경기 보강 등 시급한 현안 대응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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