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 세우고 관리한 신라인의 흔적…'영천 청제비' 국보 된다
김예나 2025. 5. 2. 10:40

(서울=연합뉴스) 국가유산청은 경북 영천시의 '영천 청제비'를 국보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2일 예고했다.
함께 놓여 있는 청제중립비 역시 연구 가치가 크다. 비석에는 1688년 땅에 묻혀 있었던 청제건립·수리비를 다시 일으켜 세운 사실이 새겨져 있으며, 신라의 예스러운 서풍을 따르고 있다. 사진은 청제중립비. 2025.5.2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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