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진현오?…'바니와 오빠들' 홍민기, 입덕 유발 심쿵 유발자
배우 홍민기가 ‘바니와 오빠들’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만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배우 홍민기가 출연 중인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직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쏟아지며, 작품과 배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비하인드 스틸에는 극 중 ‘진현오’ 캐릭터와 완벽히 동화된 홍민기의 면모가 고스란히 담겼다. 무심한 듯 깊이 있는 눈빛, 훈훈한 외모, 그리고 현장을 유쾌하게 이끄는 장난기 어린 매력이 더해져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물들였다. 촬영에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과 쉬는 시간 동안의 자연스러운 표정이 교차되며, 홍민기 특유의 입체적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MBC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노정의 분)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홍민기가 연기하는 ‘진현오’는 바니의 첫사랑이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는 타고난 아우라의 소유자. 하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의 인기나 매력에 무심한 인물이다. 특히 지난 6회 방송에서 농구 경기를 하던 중 진현오의 공이 바니에게 향하며 아찔한 사고가 발생할 뻔한 가운데, 진현오는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눈빛과 목소리로 ‘심쿵 유발자’ 면모를 제대로 각인시켰던 바.
비주얼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홍민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차세대 로맨스 주자로서의 매력을 가감없이 선보일 것으로 전하고 있어 이후 본격적으로 펼쳐낼 진현오의 서사 속에서 보여줄 홍민기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페이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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