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상승세 기여' 김원중, 역대 5번째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단 1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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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에 일조하고 있는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대기록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비록 김원중은 송성문에게 3점 홈런을 맞았지만 10-9 승리를 지켜내면서 시즌 9세이브째를 챙겼다.
김원중은 이번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14⅓이닝을 소화하고 9세이브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 중이다.
앞으로 김원중이 세이브 1개만 추가한다면 KBO리그 역대 5번째로 6시즌 연속 10세이브를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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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에 일조하고 있는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대기록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김원중은 지난달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 팀이 10-6으로 앞선 9회말 1, 3루 상황에 구원 등판했다.
비록 김원중은 송성문에게 3점 홈런을 맞았지만 10-9 승리를 지켜내면서 시즌 9세이브째를 챙겼다.


김원중은 이번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14⅓이닝을 소화하고 9세이브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 중이다.
앞으로 김원중이 세이브 1개만 추가한다면 KBO리그 역대 5번째로 6시즌 연속 10세이브를 달성하게 된다.
김원중은 2020시즌부터 마무리 역할을 맡아 당해 키움전에서 프로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다.
이듬해인 2021시즌 35세이브로 개인 최다 세이브를 기록한 김원중은 이후 2024시즌까지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하며 꾸준히 롯데 뒷문을 지켰다.
사진=연합뉴스,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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