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7월 안양에서 일본·카타르와 총 4차례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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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대표팀이 7월 일본, 카타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7월11일부터 20일까지 2주에 걸쳐 일본, 카타르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안준호호는 일본과 2경기, 카타르와 2경기를 치른다.
7월11일과 13일 일본, 7월18일과 20일 카타르를 상대하고, 장소는 모두 안양 정관장 아레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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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대표팀이 7월 일본, 카타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7월11일부터 20일까지 2주에 걸쳐 일본, 카타르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8월5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대비한 평가전이다. 안준호호는 일본과 2경기, 카타르와 2경기를 치른다. 7월11일과 13일 일본, 7월18일과 20일 카타르를 상대하고, 장소는 모두 안양 정관장 아레나다.
특히 카타르는 FIBA 아시아컵에서 같은 조에 속했다.
일본은 2023년과 2024년 평가전을 치른 바 있다. 2023년에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승1패, 2024년에는 일본 도쿄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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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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