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부 추경서 국비 359억 확보…"지역사랑상품권 확대"
송인호 기자 2025. 5. 2. 10:24

▲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가 올해 정부 추가 경정 예산에서 국고보조금 35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시가 이번에 확보한 주요 사업 국비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제회의 개최를 위한 송도컨벤시아 인프라 개선 12억 원, 인천지하철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47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300억 원 등입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중앙정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며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심 도착" 눌렀다가 또 철렁…SKT 사용자 노린다
- "800만 원에 첫날밤 찍어달라"…여성 작가만 골라 채팅?
- 길바닥 드러누운 두 남자…'컥컥' 목 졸렸는데 박수?
- 꼭대기서 멈추더니 '공포의 1분'…놀이공원 황당 해명
- 전신화상 이웃은 끝내 사망…번개탄 피웠다 불낸 30대
- '이매진' 불렀다고 "배신자"…유력 교황 후보에 무슨 일
- 이재명 "국민 믿고 나가겠다"…"대법원, 대선 부당 개입"
- "저 사람 쓸 유심은 있잖아요!"…'신규 가입 중단' 초강수
- 수도권 하늘에서 잇따라 쾅쾅…"처음 봤다" 구름 뭐길래
- "미국·캐나다도 지금 다 한다" 설전…김-한 토론 봤더니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