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귀에 딱딱 박힌다" 발성부터 달라진 '대선 후보 한덕수'…"개헌 박차, 딱 3년만 대통령한다"

채희선 기자 2025. 5. 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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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부터 확 달라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딱 3년만 대통령을 하겠다"며 "대통령 직속 개헌 기구를 만들어 3년 내 새 헌법 체제를 실현한 뒤 곧바로 직을 내려놓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평소 차분했던 한덕수 전 총리와 전혀 다른 '대선 후보 한덕수'의 모습,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 : 채희선,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임도희,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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