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美 흐르네’ 공명이 만끽한 에메랄드빛 천국… 어디길래

강예신 여행플러스 기자(kang.yeshin@mktour.kr) 2025. 5. 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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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은 최근 배우 공명과 함께 사이판에서 특별한 화보를 촬영했다.

공명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마나가하섬, 사이판을 대표하는 마이크로 비치, 러닝 코스로 인기 있는 비치로드 등을 방문해 마리아나의 자연을 만끽했다.

공명은 "화보 촬영과 함께 사이판에서 보낸 시간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면서 "촬영 후 ATV 투어, 그로토 스노클링, 별빛 투어 등의 액티비티를 직접 체험하며 마리아나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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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리아나관광청
마리아나관광청은 최근 배우 공명과 함께 사이판에서 특별한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촬영은 여행 및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헤이트래블과의 협업으로 진행했다. 공명의 청량하고 밝은 이미지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사이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담았다.

공명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마나가하섬, 사이판을 대표하는 마이크로 비치, 러닝 코스로 인기 있는 비치로드 등을 방문해 마리아나의 자연을 만끽했다.

또 켄싱턴 호텔 사이판, 라군 크루즈 체험, 로컬 레스토랑, 그리고 타나팍 지역의 작은 성당 등 유명 관광지와 로컬 명소 등 다양한 스폿을 오가며 마리아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와 영상을 완성했다.

사진= 마리아나 관광청
공명은 “화보 촬영과 함께 사이판에서 보낸 시간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면서 “촬영 후 ATV 투어, 그로토 스노클링, 별빛 투어 등의 액티비티를 직접 체험하며 마리아나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구정회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이사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마리아나 지역을 알리는 데 있어 이번 협업은 매우 성공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객들을 타깃으로 한 프로젝트를 통해 마리아나의 숨겨진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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