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멤버십 전면 개편…라이프스타일 맞춤형 혜택 강화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5. 2. 10:24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멤버십 프로그램 ‘비트윈(BTWIN)’을 새롭게 구성했다. 라이프스타일과 이용 패턴에 따라 객실, 식음, 스파를 선택적으로 누릴 수 있는 방식이다. 총 4단계로 구매 금액에 따라 △그린(객실형/식음형) △퍼플 △실버 △골드 등급으로 나뉜다.
가장 기본 등급인 그린 객실형은 반얀 풀 디럭스룸 1박 숙박권, 객실 60% 할인권, 식음료 5만 원 이용권 2매, 레스토랑 할인권, 와인 이용권, 웰컴 드링크 이용권을 포함한다. 스파 앤 갤러리 할인권과 오아시스 수영장 할인권도 함께 제공한다.
그린 식음형은 객실 혜택을 제외하고 식음료 5만 원 이용권 6매를 구성했다. 문 바 위스키와 과일 플래터 이용권을 포함해 미식 중심 고객에게 적합하다.

최상위 등급인 골드에는 반얀 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 혜택을 넣었다. 여기에 객실 60% 할인권 3매, 무료 업그레이드권 3매가 포함한다. 식음 혜택도 강화했다. 식음료 5만 원 이용권 7매,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2인 이용권 4매, ‘페스타 바이 충후’ 런치 2인 이용권 1매, 문 바 위스키와 과일 플래터 이용권 1매, 몽상클레르 케이크 교환권 2매를 준다. 스파는 바디 마사지 60분 이용권 3매와 10만 원 상당 이용권 2매로 구성한다.
등급과 관계없이 전용 혜택도 있다. 룸서비스 15% 할인, 주요 레스토랑 최대 10인 15% 할인, 오아시스 디너 뷔페와 주류 15% 할인, 델리 앤 케이크·베이커리 10% 할인 혜택을 공통으로 적용한다. 스파 서비스는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모든 멤버십은 가입일 기준 1년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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