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와 곧 촬영"→ 입술 보여 달라는 말에 "응큼하구만"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변우석이 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변우석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말이 씨가 되었다'가 제목이다"며 "백만 명 너무 너무 감사하다. 고마워 진짜로"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앞서 지난해 5월9일 위버스 커뮤니티를 개설한 변우석은 지난달 27일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1년도 안 된 짧은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서 그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변우석은 라이브를 통해 감사 인사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늘 행사하고 바로 여기 넘어와서 치킨 먹고 라이브 준비하느라 옷 갈아입고 머리만 살짝 풀었다"고 전했다.
이어 "내일은 차기작 감독님 만나고 운동하고 밥먹고 너무 똑같은 일상을 보낼 것 같다"며 "오늘은 하체 운동 날이었는데 라이브를 해야 해서 힘 빠진 모습을 보일까봐 운동을 뺐다. 하체하면 하루종일 힘들다"고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보이기도 했다.
꾸준히 운동하며 자기 관리에 열심인 변우석은 체지방이 얼마냐는 질문에 대해 "10%대 초반"이라고 전했고, 이어 입술을 보여달라는 요청에는 "응큼하구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팬들로부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추는 차기작 '21세기 대군 부인'의 촬영 시작 시점 질문에 대해 "곧 촬영 들어간다. 진짜 얼마 안 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우석은 지난해 연말 'AAA 2024' 시상식에서 다 하지 못했던 수상소감에 대해 언급하며 "갑자기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은 분이 생각 나서 돌아왔었다. '선재 업고 튀어' 제작사 대표님께 선재 촬영하면서 많은 도움 받아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아래로 내려갔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라이브 방송 말미, 변우석은 "100만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고 또 보자"며 팬들에게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tvN '선재업고 튀어'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은 변우석은 올해 아이유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를 촬영한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2026년에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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