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4월 소비자물자 1년 전보다 2.1% ↑
전북CBS 도상진 기자 2025. 5. 2. 10:06

통계청 전주사무소 조사 결과 지난달 전북의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2.1% 올랐다. 이 기간 상품은 1.8%가 서비스는 2.5%가 상승했다.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2.4% 상승했으나 신선식품지수는 0.1%가 하락했다. 신선식품에서 신선어개류는 8.8%가 올랐지만 신선채소는 1.4%, 신선과실은 3.5%가 내렸다.
지출목적별로는 기타상품·서비스(5.2%), 식료품․비주류음료(4.0%), 음식․숙박(3.7%), 가정용품․가사서비스(2.3%), 교육(2.1%) 등은 올랐지만 교통(-0.5%) 부문은 내렸다.
품목성질별로는 농축수산물은 3.1% 공업제품은 1.4%, 전기·가스·수도는 2.4%가 상승했으며 서비스에서 집세는 0.8% 공공서비스는 1%, 개인서비스는 3.4%가 하락했다.
주요 품목별로는 돼지고기는 12.6% 쌀 10.2% 자동차용LPG 10.7%, 보험서비스료는 16.3% 도시가스는 7%가 올랐으나 토마토는 19.5% 휘발유 2.1%, 가전제품렌탈비는 6%가 내렸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선거법 위반' 무죄 뒤집고 유죄취지 '파기환송'[타임라인]
- [단독]'건진 공천청탁' 곳곳에 윤한홍 측근…"호텔서 뵙고 이동"
- [단독]오세훈, 명태균에 왜 꽂혔나…총선 패배 분석 먹혔다
- [단독]中 CCTV, 韓아이돌 초청 대규모 순회공연 추진…한한령 해제 신호탄
- 정규재 "李 파기환송, 우스꽝…대선 한 달 전 대법원의 자격심사" [한판승부]
- 대법, 李 선고 기준 '유권자 관점'…대선 전 매듭은 어려울 듯
- 이재명 후보, 강원 접경·동해안 민생투어…"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
- 아침 부쩍 쌀쌀…주말 전국에 또다시 비 소식
- 이주호 "막중한 책임감…대선 앞 공정한 선거관리에 중점"[영상]
- 대행의 대행의 대행…0시부터 이주호 체제[뉴스쏙: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