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5월 문화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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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아시아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오는 3∼5일 전당재단의 대표 축제인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1'을 시작으로 해외 서커스 초청 공연, 무용, 뮤지컬 등이 펼쳐진다.
올해 하우펀 축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달콤 축하 상상 대작전!'을 주제로 아시아의 다양한 축하 문화와 생활 양식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공연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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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아시아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오는 3∼5일 전당재단의 대표 축제인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1’을 시작으로 해외 서커스 초청 공연, 무용, 뮤지컬 등이 펼쳐진다.
올해 하우펀 축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달콤 축하 상상 대작전!’을 주제로 아시아의 다양한 축하 문화와 생활 양식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공연들로 구성됐다.
공현진·나난·노인우·노현지·도파민최·신혜정·포리심 등 예술가와 함께 어린이의 감정과 상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체험형 전시도 마련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공연 ‘아롤을 깨물었을 때’,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꿈의 무용단 광산’ 공연도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축제 기간 어린이문화원 로비에 캐치!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잔디마당에서는 하츄핑 행진이 펼쳐진다.
오는 3일에는 유치부와 초등부 어린이 400명을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받아 ‘전당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을 개최한다.
예술극장 극장 1에서는 오는 2∼4일 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호주의 현대 서커스 ‘더 펄스(The Pulse)’가 공연된다.
18명의 곡예사가 몸으로 거대한 인간 구조물을 만들고 조명, 줄, 합창이 어우러진 특별한 서커스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15일에는 광주 노인복지기관과 협력해 어르신 대상 영화 상영회인 양반극장을 운영하며 영화 ‘국제시장’을 무료로 상영한다.
오는 28일에는 ACC 브런치콘서트로 안무가 이루다의 블랙토 무용단이 선보이는 ‘블랙토 댄스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달 30∼31일에는 2019 한국 과학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받은 천선란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뮤지컬 ‘천 개의 파랑’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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