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어린이날 맞아 ‘중랑 어린이 놀이 한마당’ 등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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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중랑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놀이 전문가와 지역에서 양성된 놀이 강사들이 참여해 총 20개의 놀이팀이 다양한 테마의 놀이 부스를 운영한다.
중랑구 공동육아방, 실내놀이터 등에서도 어린이날을 기념한 맞춤형 놀이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2일부터 5일까지 중랑실내놀이터 면목4동점에서 테마형 놀이와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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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오는 3일 용마폭포공원 원형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2025 중랑 어린이 놀이한마당’이 개최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중랑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놀이 전문가와 지역에서 양성된 놀이 강사들이 참여해 총 20개의 놀이팀이 다양한 테마의 놀이 부스를 운영한다. 보드게임, 팽이놀이, 비석치기, 세계문화체험 등 어린이들이 몸으로 체험하고 배우며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마련된다. 참여는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가능하며 현장 접수 후 누구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중랑구 공동육아방, 실내놀이터 등에서도 어린이날을 기념한 맞춤형 놀이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2일부터 5일까지 중랑실내놀이터 면목4동점에서 테마형 놀이와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일에는 양원점에서 ‘와글와글 양원수사대! 똘배를 찾아라!’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내 공동육아방 9개소에서는 포토존, 미니게임, 체험활동 등이 준비된다.
특히, ‘햇살아래’와 ‘그린나래’ 공동육아방은 어린이날을 맞아 월요일 휴무 없이 특별 운영되며 공동육아방 놀이 행사에 참여한 가정에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가정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또는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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