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닌(MONIN), ‘모닌 커피컵 2025 코리아’ 예선 통과자 16인 발표
창의적인 커피 목테일 레시피로 본선 진출… 오는 5월 8~9일 본선 대회 진행

프랑스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 모닌(MONIN)이 주최하는 ‘MCCC(MONIN Coffee Creativity Cup) 2025 KOREA’가 예선을 통과한 총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이번 예선은 ‘맛의 연금술(Alchemy of Flavours)’이라는 주제 아래 참가자들이 모닌의 프리미엄 시럽, 프룻 믹스, 소스 등을 활용하여 에스프레소 기반의 창의적인 논알코올 커피 목테일 레시피를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예선전은 참가 신청서와 본인이 개발한 커피 목테일(논알코올 커피 음료) 메이킹 영상 접수로 진행되었다. 접수된 수많은 창의적인 논알코올 커피 목테일 레시피 가운데, 독창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기술력, 그리고 커피와 모닌 제품 간의 조화를 돋보이게 한 참가자들이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맛을 넘어 스토리텔링과 음료의 비주얼,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본선 대회 발표자를 가려냈다.
본선에 진출한 16인은 오는 5월 8일(목)부터 9일(금)까지 이틀간 모닌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서 실력을 겨루게 되며,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 8인의 결선 진출자가 선발될 예정이다.
결선 대회는 5월 19일(월)에 개최되며, 우승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2025년 9월 개최 예정인 MCCC 아시아 태평양 결선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국내에서 모닌을 수입·유통하는 ㈜커피앤칵테일(CNC) 관계자는 “창의성과 열정을 겸비한 참가자들의 매우 수준 높은 예선이 펼쳐졌다”며 “본선에서도 수준 높은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MCCC 2025 KOREA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대회 관련 소식은 모닌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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