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1500곳 소개합니다”… 코카콜라, 블루리본과 협업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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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블루리본 서베이'와 협업해 '2025 레드리본 전국의 맛집' 1500여 곳을 지난 1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2025 레드리본 전국의 맛집'이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 기준이 되길 바란다. 코카콜라는 미식 경험을 특별하게 만드는 파트너로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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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분위기·경험 기준, 전국 미식 명소 600곳 추가 선정
네이버 지도·카카오 맵 연동, 레드리본 스티커로 식별
소비자 신뢰 기반, 미식 트렌드 선도 목표

‘2025 레드리본 전국의 맛집’은 코카콜라의 ‘Coke & Meal’ 캠페인의 핵심 프로젝트다. 맛, 분위기, 소비자 경험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1500여 곳은 코카콜라와 조화를 이루는 음식과 즐거운 식사 환경을 제공하는 레스토랑들로 구성됐다. 서울의 트렌디한 식당부터 경주, 부산, 여수, 전주, 춘천 등 전국 지역 맛집까지 포함하며, 2024년 대비 600여 곳을 새롭게 추가해 리스트를 확장했다.
코카콜라는 ‘블루리본 서베이’의 객관적 평가와 데이터를 활용해 긍정적 리뷰와 편안한 분위기를 갖춘 식당을 엄선했다고 한다. 선정 레스토랑은 입구에 부착된 레드리본 스티커로 확인 가능하며, 전체 리스트는 블루리본 서베이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 맵에서는 ‘2025 레드리본 전국의 맛집’ 저장 목록을 통해 전국 맛집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2025 레드리본 전국의 맛집’이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 기준이 되길 바란다. 코카콜라는 미식 경험을 특별하게 만드는 파트너로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2005년 국내 최초로 시작된 맛집 평가서로, 일반인과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우수 식당을 선정한다. 코카콜라는 2024년 ‘레드리본 전국의 맛집’ 550곳, ‘레드리본 서울의 맛집’ 600곳을 발표하며 미식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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