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관광지 암행순찰차 뜬다… 동해경찰서 집중 단속 나서
김우열 2025. 5. 2. 09:56
동해경찰서(서장 한지수)는 봄철 연휴 해안관광지 관광객 및 교통수요 증가에 따라 암행순찰차를 순환배치 받아 사고예방 및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암행순찰차를 주⋅야간 구분없이 차량 내 설치된 탑재형 영상단속기기를 활용해 교통사고 주요 원인인 과속,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및 대형화물차의 난폭운전, 적재불량 등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야간 음주단속시 암행순찰차를 적극 활용, 단속 현장에서 그대로 도주하는 음주의심 차량에 대해서는추격 단속한다.
동해경찰서 관계자는 “차량 운행시 교통순찰 차량이 보이지 않더라도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SKT폰 갑자기 해지되고 알뜰폰 개통… 5000만원 빠져나가”
- SK텔레콤 대리점 앞 장사진… 유심 정보 유출에 강원도 가입자들 불안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한덕수 대선 출마선언 하나… 일정 비우고 막판 점검 관측
- [속보] 청주 한 고교서 학생 ‘흉기 난동’에 교장 등 6명 부상
- 피해 교직원만 30명… 강원학원 ‘갑질’ 민낯 드러났다
- 건진 자택서 발견된 5000만원 신권 뭉치…한은 “금융기관에 보낸 돈”
- 105세 김형석 교수가 말하는 '대통령이 실패하는 이유'
- 윤여정 “내 아들은 동성애자”…가족사 최초 고백
- ‘이혼숙려캠프’ 출연했던 전 강원FC 선수 강지용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