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관광지 암행순찰차 뜬다… 동해경찰서 집중 단속 나서

김우열 2025. 5. 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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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찰서(서장 한지수)는 봄철 연휴 해안관광지 관광객 및 교통수요 증가에 따라 암행순찰차를 순환배치 받아 사고예방 및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암행순찰차를 주⋅야간 구분없이 차량 내 설치된 탑재형 영상단속기기를 활용해 교통사고 주요 원인인 과속,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및 대형화물차의 난폭운전, 적재불량 등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야간 음주단속시 암행순찰차를 적극 활용, 단속 현장에서 그대로 도주하는 음주의심 차량에 대해서는추격 단속한다.

동해경찰서 관계자는 “차량 운행시 교통순찰 차량이 보이지 않더라도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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