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센스, 300인치 4K 빔 프로젝터 'C2 울트라' 국내 출시
배옥진 2025. 5. 2. 09:55

중국 하이센스(Hisense)는 300인치 4K 레이저 빔프로젝터 'C2 울트라'를 한국에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C2 울트라는 UHD 색 규격 BT.2020의 색 영역을 110% 커버해 상용화된 빔프로젝터 중 가장 넓은 색 스펙트럼을 구현한다. 3000 ANSI(안시) 루멘 밝기와 65~300인치 대형 화면으로 영화관급 몰입감을 제공한다.
유해 청색광을 차단해 눈 건강도 지켜준다.
초당 최대 240프레임 주사율, 자동 저지연 모드, 영상 움직임을 부드럽게 구현하는 MEMC(동작추정 모션보정) 기술 등을 적용해 빠르고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지연 없는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
엑스박스 공식 인증 제품으로 게임 전용 모드를 지원한다.
내장 서브우퍼로 풍부한 저주파 사운드를 제공한다. 2.1 채널 JBL 사운드 시스템과 DTS 버추얼 3D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로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360도 회전이 가능해 거실 벽면은 물론 천장과 바닥에도 투사할 수 있다.
쿠팡 로켓배송과 쿠팡 2년 무상 보증·AS를 제공한다. 국제 표준 정보보안인증 ISO 27001을 획득했다.
하이센스 관계자는 “하이센스는 쿠팡 AS 서비스와 국제 표준 정보보안인증으로 소비자가 품질과 보안에 대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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