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인형 복장에 손가락이”…키즈카페서 7세 여아 크게 다쳐 경찰 수사
권민선 매경 디지털뉴스룸 인턴기자(kwms0531@naver.com) 2025. 5. 2. 09:54
![경찰 로고. [사진 =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2/mk/20250502095403874hjyn.png)
인천 계양구 한 키즈카페에서 초등학생이 손가락 부위를 크게 다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계양구 한 키즈카페에서 초등학생 A양(7)이 손가락을 크게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양은 사고 당시 키즈카페 직원이 입은 인형 복장에 달린 공기 순환용 팬에 손이 끼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한 뒤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키즈카페 업주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양은 손가락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 흠뻑 맞으면서도 외친 ‘이 말’...민노총 3만명, 서울 곳곳서 집회 - 매일경제
- “도쿄·오사카는 이제 질려”…5월 황금 연휴, 다들 어디가나 봤더니 - 매일경제
- ‘갈치구이 10만원’ 제주도 바가지 논란 일으켰는데…원산지 알아보니 - 매일경제
- 韓대행 이어 최상목 사퇴...5주간 초유의 사회부총리 이주호 대행 체제 - 매일경제
- 시어머니 30년간 모시고 산 전인화, 뜻밖의 고백한다는데 - 매일경제
- [속보]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 - 매일경제
- “바지 위에 팬티 입는 거랑 같은 거야?”...요즘 패션 선두주자는 ‘겹쳐입기’ - 매일경제
- “개통하러 오셨다고요? KT나 LG로 하시죠”...유심 사태에 SKT 신규가입 중단 - 매일경제
- 이주호 권한대행 입장 발표 “국정 공백이나 혼란 없게 할 것” - 매일경제
- ‘흥민이 형! 유로파리그 결승 가자!’ 토트넘, 오랜만에 ‘득점 폭발’…‘존슨-매디슨-솔랑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