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몰타의 밤 수놓은 화려한 불꽃

송원영 기자 2025. 5. 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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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속 작은 나라 몰타의 화려한 밤
'몰타 국제 불꽃축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Malta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in Valletta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남유럽에 위치한 작은 나라 몰타의 밤이 불꽃으로 화려하게 빛났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가 열렸다.

몰타는 지중해 중앙부에 위치한 섬나라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남쪽과 북아프리카 튀니제에서 동쪽으로, 리비아에서 북쪽 해상에 위치해 있다. 지리적으로 유럽과 아프리카 사이에 위치한 섬이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몰타의 수도 발레타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이다.

이날 열린 불꽃축제로 작은 도시 발레타의 밤 하늘에는 알록달록한 불꽃이 환하게 빛났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몰타 국제 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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