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흥동 숙박업소서 불…4명 다쳐
대전CBS 고형석 기자 2025. 5. 2. 09:51

2일 오전 7시 31분쯤 대전시 중구 대흥동 숙박업소 7층 객실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6명이 구조됐고 29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6대와 인력 102명을 투입해 43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숙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전CBS 고형석 기자 kohs@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선거법 위반' 무죄 뒤집고 유죄취지 '파기환송'[타임라인]
- [단독]'건진 공천청탁' 곳곳에 윤한홍 측근…"호텔서 뵙고 이동"
- [단독]오세훈, 명태균에 왜 꽂혔나…총선 패배 분석 먹혔다
- [단독]中 CCTV, 韓아이돌 초청 대규모 순회공연 추진…한한령 해제 신호탄
- 정규재 "李 파기환송, 우스꽝…대선 한 달 전 대법원의 자격심사" [한판승부]
- 줄탄핵→기습 사의…5월 첫날밤의 '막장 격랑'
- 검찰, 尹 직권남용 추가기소 배경은…재구속은 왜 안했나
- 이재명 후보, 강원 접경·동해안 민생투어…"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
- 대법, 李 선고 기준 '유권자 관점'…대선 전 매듭은 어려울 듯
- 경제사령탑 부재…통상 대응·대외신인도 우려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