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거룩한 밤', "최악" 혹평에 '일일천하'...'야당' 정상 탈환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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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끌어내리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1일 14만6,88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신작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하루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했다.
개봉과 동시에 1위에 올랐으나,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혹평이 잇따랐고 하루만에 정상에서 내려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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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밤' '썬더볼츠*' '마인크래프트 무비' '파과' 순

(MHN 장민수 기자) 영화 '야당'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끌어내리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1일 14만6,88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신작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하루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했다. 누적 관객수는 198만8,689명으로 2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황병국 감독이 연출했으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등이 출연한다.

'거룩한 밤'은 12만7,370명 2위로 내려갔다. 누적 관객수는 24만8,691명.
개봉과 동시에 1위에 올랐으나,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혹평이 잇따랐고 하루만에 정상에서 내려오게 됐다.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 샤론, 김군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마동석, 서현, 이다윗, 정지소, 경수진 등이 출연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신작 '썬더볼츠*'가 한 계단 내려간 3위를 차지했다. 10만7,502명이 관람했다.
'썬더볼츠*'는 어벤져스가 사라진 후 마주한 위기, 세상을 구하기 위해 뭉친 전직 스파이, 암살자, 살인 청부 업자 등 마블의 별난 놈들이 펼치는 팀플레이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이 연출했다. 플로렌스 퓨, 세바스찬 스탠, 와이어트 러셀, 올가 쿠릴렌코, 루이스 풀먼, 제럴딘 비스워너던, 크리스 바우어, 웰덴 피어스, 데이빗 하버, 해나 존-케이먼,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 등이 출연한다.


또 한편의 신작 '파과'는 '마인크래프트 무비'에 밀려 5위에 머물렀다. 각각 4만57명, 10만21명이 관람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대결을 그린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민규동 감독이 연출했다.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상상하는 모든 것이 네모난 현실이 되는 오버월드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자레드 헤스 감독이 연출했으며, 제이슨 모모아, 잭 블랙, 엠마 마이어스, 다니엘 브룩스, 세바스찬 한센 등이 출연한다.
과연 오는 주말, 또 한번의 순위 변동이 일어나게 될지 주목된다.
사진=MHN DB,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NEW, 수필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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