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과수원 농막서 불…인명피해 없어
충북CBS 최범규 기자 2025. 5. 2. 09:48

1일 오후 5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 과수원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농막 50여㎡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충북CBS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선거법 위반' 무죄 뒤집고 유죄취지 '파기환송'[타임라인]
- [단독]'건진 공천청탁' 곳곳에 윤한홍 측근…"호텔서 뵙고 이동"
- [단독]오세훈, 명태균에 왜 꽂혔나…총선 패배 분석 먹혔다
- [단독]中 CCTV, 韓아이돌 초청 대규모 순회공연 추진…한한령 해제 신호탄
- 정규재 "李 파기환송, 우스꽝…대선 한 달 전 대법원의 자격심사" [한판승부]
- 대행의 대행의 대행…0시부터 이주호 체제[뉴스쏙:속]
- 한덕수, 최상목 사표 수리 후 이주호 만나 "안정 운영" 당부
- 심우정 총장, 탄핵 발의에 "공정한 선거와 법치주의 훼손"
- 파기환송 날벼락에…한덕수 중심 '반명 빅텐트' 서나
- 대법관들 "해님의 무기는 시간" vs "지연된 정의는 정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