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배나라·홍화연·윤병희·이중옥, 감칠맛 라인업 완성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당신의 맛’이 극의 몰입도를 끌어 올릴 배우 4인의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했다.
12일 첫 방송하는 지니TV 새 드라마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연출 박단희)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
더불어 한범우의 상속과 모연주의 레스토랑 운영을 둘러싸고 다양한 인물들이 갈등하고 협력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선우 역의 배나라, 장영혜 역의 홍화연, 채소가게 사장 역의 윤병희, 정육점 사장 역의 이중옥 등의 알찬 배우진 라인업이 극의 몰입과 긴장감을 높이며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인 것.
먼저 배나라는 식품 대기업 한상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한범우와 경쟁하는 친형 한선우 역을 맡았다. 한선우는 한범우 못지않게 야망 가득한 인물로, 치밀한 전략과 냉철한 판단력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형제 간의 물러설 수 없는 대결 구도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두 사람의 치열한 신경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홍화연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킬의 스타 셰프 장영혜 역을 연기한다. 한범우의 모토와 한선우의 라르셀을 모두 매혹시킬 정도로 한상 가문에서 중요한 인물로 월등한 실력과 테크닉을 가졌다. 이런 도회적이고 도도한 이미지의 장영혜가 소박하고 잔잔한 일상의 모연주와도 엮인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윤병희와 이중옥은 각각 모연주의 식당이 자리한 전주의 채소 가게 사장과 정육점 사장으로 분한다. 한범우와 모연주가 정신적 지지를 필요로 할 땐 따뜻한 이웃으로, 식당 운영의 도움이 필요할 땐 유연한 센스로 웃음과 감동을 더한다. 원숙한 연기력과 관록으로 극의 감칠맛을 더할 이들의 맛깔나는 연기가 기다려진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지니TV]
당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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