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 IN JAPAN’ 3일 방송, 송가인 김희재 안성훈 박지현 출격

김명미 2025. 5. 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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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롯쇼 IN JAPAN'이 안방을 찾는다.

'더 트롯쇼 IN JAPAN'은 5월 황금 연휴 기간인 3일 오후 4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더 트롯쇼 IN JAPAN'은 대한민국 트로트 계를 이끄는 최정상 가수들과 일본 J-POP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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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더 트롯쇼 IN JAPAN’이 안방을 찾는다.

‘더 트롯쇼 IN JAPAN’은 5월 황금 연휴 기간인 3일 오후 4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이후 SBS Plus, SBS funE, SBS Life 순차적으로 방송돼 트로트 스타들의 화려한 무대들을 확인할 수 있다.

‘더 트롯쇼 IN JAPAN’은 대한민국 트로트 계를 이끄는 최정상 가수들과 일본 J-POP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한다.

한국 대표는 금잔디, 김희재, 박구윤, 박지현, 손태진, 송가인, 송민준, 안성훈, 진성, 최수호, 홍지윤, 황윤성 등 12명과 일본 가수는 ‘일본이 자랑하는 검은 가창왕’ 미츠자키 시게루, ‘양국을 노래로 잇는 실력파 싱어’ 우타고코로 리에가 무대에 올라 각자 자신의 히트곡을 비롯해 양국의 명곡을 선사한다. 이들은 뛰어난 가창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특히 양국의 가수들은 두 나라에서 사랑받은 곡으로 꾸민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손태진과 우타고코로 리에가 일본 미소라 히바리의 ‘흐르는 강물처럼’, 송가인과 안성훈은 한국 한정무의 ‘꿈에 본 고향’, 송민준과 황윤성은 일본 Tube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한국 듀오 캔의 ‘내 생에 봄날은’, 금잔디와 박구윤은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 미츠자키 시게루와 김희재는 일본 사카모토 큐의 ‘올려다봐 밤의 별을’, 전 출연자가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선보여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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